Date : 09-07-21 16:05 수정 삭제
Holly Cole - Onion Girl
 View Count : 6,024
Writer : 라플레시아  
Holly Cole - Onion Girl

I'm a bit unstable, she said
나는 좀 불안정해, 그녀가
With a Cheshire grin
까닭도 없이 헤죽 웃으며 말했지
So many cracks in my sidewalk, boy
내가 걸어다니는 보도에는 갈라진 틈들이 너무나도 많아, 그러니까
Don't you fall in.
넌 빠지지 말아

Feels like the things that I've wanted
아무래도 내가 이제까지 원했던 그리고 살아오면서
The most in this life I can't have
가질 수 없었던 대부분의 것들 같다는 생각이 들어
So you see I've been damning the world
그러니까 넌, 세상이 날 먼저 비난하기 전에
Before it damns me
내가 먼저 세상을 저주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거야

She said I'm naked and shameless
그녀는 자신이 발가벗고 부끄러움도 모른 채
And I'm peeling back the layers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
껍질을 층층이 벗기고 있다고 말했지

Don't try to save me
날 구하려 하지 마
Just stay away
그냥 가까이 오지 마
'Cause I might make you cry
왜냐면 난 널 울릴 수도 있으니까
Like an onion girl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
Second grade playground
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이 있는 운동장
I still haven't the nerve
난 여전히 용기가 없어
Fear is under my skin
두려움은 맥각중독증처럼
Like St. Anthony's fire*
내 속에서 타오르고 있고
And I can't stand the burn, yeah
그리고 난 그 불길을 견딜 수가 없어

So let's break a little bread, have a little laugh
그러니까 음식도 좀 먹고, 작게 웃어 보자
I haven't laughed for a while
웃지 않은지가 꽤 됐네
'Cause it's a long road back from the womb tonight
왜냐면 태어나서부터 오늘 밤까지는 긴 여정이었거든

I'm naked, shameless
난 벌거벗고, 부끄러움도 없이
And peeling back the layers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
껍질을 층층이 벗기고 있어

Don't try to save me
날 구하려고 하지 마
Just stay away
그냥 내게서 멀어져
'Cause I might make you cry, yes
왜냐면 난 널 울릴 수도 있거든
Like an onion girl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
She said I'm naked and shameless
그녀는 자신이 발가벗고 부끄러움도 모른 채
And I'm peeling back the layers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
껍질을 층층이 벗기고 있다고 말했지

Don't try to save me
날 구하려 하지 마
Just stay away
그냥 내게서 멀어져
'Cause I might make you cry, yes
왜냐면 난 널 울릴 수도 있거든
Like an onion girl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
She said I'm naked and shameless
그녀는 자신이 발가벗고 부끄러움도 모른 채
And I'm peeling back the layers
마치 양파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
껍질을 층층이 벗기고 있다고 말했지

Don't try to save me
날 구하려 하지 마
Just stay away
그냥 멀찍이 떨어져 있어
'Cause I might make you cry
왜냐면 난 널 울릴 수도 있으니까
Like an onion girl
마치 양파 같은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, yeah
양파 소녀처럼
Like an onion girl
양파 같은 소녀처럼..


* St. Anthony's Fire
수천 년 동안, 북부 스페인으로부터 러시아에 이르기까지, 그리고 아마도 다른 지역에서도 사람과 가축은 피부가 붉어지고 물집이 잡히는 것으로부터 타는 것 같은 감각까지, 아랫배의 몹시 고통스러운 통증, 근육경련, 불안, 떨림, 경련, 환각과 영구적 정신이상, 손가락과 팔다리의 괴저와 상실, 그리고 때때로 죽음까지 다양한 증상들을 주기적으로 겪었다.
초기에 나타나는 타는 듯한 느낌에 따라 이 병을 ‘악마의 저주’, ‘화염’, ‘지독한 불길’ 등으로 묘사했다. 몇 년간 이 병이 극심하게 발병해 오던 중 1903년 남부 프랑스에서는 이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종교적 명령도 만들어졌다. 이 명령을 후원한 성인이 성 안토니(Saint Anthony)였기 때문에 이 병은 성 안토니열(St. Anthony's fire)로 알려지게 되었다.
성 안토니열(St. Anthony's fire)은 오늘날에는 맥각중독증(ergotism)으로 알려져 있으며,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 맥각을 만드는 여러 균류 중에 하나에 감염된 재배작물이나 야생 벼과 식물로부터 나온 곡물을 먹었기 때문에 걸리는 것 이다.
http://blog.naver.com/ansanpharm/150033830375
<출처> 맥각, 맥각중독증 |작성자 ansanpharm